
효사랑 시니어대학
매주 화·목요일 예배와 수업으로 신앙의 유산을 이어 갑니다.

효사랑 선교회는 성경적 효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말씀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동체입니다.

매주 화·목요일 예배와 수업으로 신앙의 유산을 이어 갑니다.

매주 세 번 양로병원을 찾아 예배와 음악으로 섬깁니다.

봄·가을 학기를 마칠 때마다 멕시코 엔세나다로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육신의 연약함 때문에 양로병원에서 노후를 보내고 계신 부모님들이 영육 간에 강건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의 소망을 품고 기쁘게 사시도록 믿음을 세워 드리는 사역입니다.
매주 수요일, 금요일, 주일 세 번 양로병원을 방문해 시니어대학에서 배운 난타, 에어로폰, 하모니카로 섬기고 있습니다.
1년에 두 번, 봄학기와 가을학기를 마치고 멕시코 엔세나다로 단기선교를 갑니다. 시니어대학에서 배운 난타, 힐링댄스, 하모니카, 에어로폰으로 양로원과 여성·청소년 갱생원에서 예배와 공연을 합니다.
단기선교의 목적은 세 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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