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효사랑 시니어대학 2026 가을학기 개강식
효사랑 시니어대학 2026년 가을학기가 새로운 마음과 기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개강식에서 김영찬 목사님은 「나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정체성과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배움과 만남을 통해 서로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가을학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효사랑 선교회와 효사랑 시니어대학의 최근 소식입니다.
2026년 8월
효사랑 시니어대학 2026년 가을학기가 새로운 마음과 기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개강식에서 김영찬 목사님은 「나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정체성과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배움과 만남을 통해 서로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가을학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6월 20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제1회 효사랑 성경대학 학위 수여식을 거행했습니다. 5명이 2년 과정의 성경 연대기 과정을 마쳤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믿음으로 학업을 마치신 모든 졸업생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족과 친구, 시니어대학 식구들이 함께했습니다.
2026년 5월 28일
2026 봄학기 종강식과 학생 발표회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배움과 교제의 시간을 함께한 모든 어르신들을 축복합니다.
2026년 4월 25일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가치관, 정체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이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35명이 참여했으며, 창의적이고 진솔한 작품들이 큰 감동을 전했습니다.
영 김 연방하원의원, 최석호 주상원의원, 섀런 쿼크-실바 주하원의원이 증서를 전달했습니다.
2024년 12월 12~13일
시니어대학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정성껏 준비한 회화와 공예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전시 수익금은 멕시코 양로원 선교 사역에 쓰였습니다.
미국 미술치료협회(AATA)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풀러턴 지역에서 미술 교육과 치료 사역을 하는 강사진이 함께했습니다.
멕시코 양로원 건축 후원을 위한 제2회 송년음악축제를 열었습니다.
베테랑스 데이를 맞아 시니어대학 학생들이 학장 조성우 목사의 인솔로 풀러턴 힐크레스트 공원 입구의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방문했습니다. 3만 6,591명의 미군 전사자 이름이 새겨진 기념비 앞에서 묵념과 기도를 드렸습니다.
학생 회장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고국을 떠나 목숨을 걸었던 젊은 용사들의 용기와 헌신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했다고 말했습니다.